2003년도 1학기가 5월 27일로 종강됩니다.
그 동안 가르치시는 목자님들이나 배우는 목자님들이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.
하나님께서 목자님들의 수고를 친히 위로하시고 축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.
2학기에는 배움에 대한 열정이 더욱 커지기를 바랍니다.
그렇게 될 수 있는 환경을 이루고자 노력하겠습니다.
여름 수양회를 잘 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